문장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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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무엇을 먹고 있나요? | 무엇을 넣어 말하는 그림 놀이놀이로 한 걸음 2026. 10. 10. 11:37
곁에서 배우다 · 놀이로 한 걸음“아이가 먹어요”라는 말에 먹는 것을 하나 붙여 봐요. “아이가 사과를 먹어요”처럼요. 이번에는 그림 속 사람과 먹거리를 함께 보며, 한 문장으로 이야기하는 놀이를 준비했습니다.아이가 “사과!” 하고 말하면 “응, 아이가 사과를 먹네” 하고 받아 주세요. 아이가 꺼낸 낱말에 짧은 말을 보태 들려주는 거예요.좋아하는 그림 한 장부터 골라요아이가 사과를 먹는 그림, 아빠가 빵을 먹는 그림, 토끼가 당근을 먹는 그림이 있어요. 세 장을 한꺼번에 펼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가 눈길을 주는 그림 한 장부터 함께 보세요.오늘 함께 해볼 말“아이가 먹어요.”→ “아이가 사과를 먹어요.”제목처럼 “누가 무엇을 먹고 있나요?”라고 매번 물을 필요는 없어요. 부모가 먼저 한 문장을 들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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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씻고 밥을 먹어요 | 두 장면을 잇는 문장 놀이놀이로 한 걸음 2026. 10. 8. 20:21
곁에서 배우다 · 두 장면을 잇는 문장 놀이손을 씻은 다음 밥을 먹고, 양말을 신은 다음 신발을 신어요. 익숙한 하루에도 앞뒤로 이어지는 작은 장면들이 있지요. 이번에는 그 두 장면을 나란히 놓고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지난번에 한 장면에 짧은 말을 보탰다면, 오늘은 “손을 씻어요”와 “밥을 먹어요”를 “손을 씻고 밥을 먹어요”로 이어 봅니다. 아이가 긴 문장을 완성해야 하는 시간은 아니에요. 두 그림을 함께 보고, 부모가 자연스럽게 이어 들려주는 놀이입니다.두 그림을 천천히 구경해요각 묶음에는 같은 아이의 두 장면이 담겨 있어요. 왼쪽 그림을 본 뒤 오른쪽 그림으로 손가락을 옮겨 보세요. “손을 씻네. 여기서는 밥을 먹네.” 처음에는 따로 말해도 충분합니다.아이에게 익숙한 묶음 하나부터 골라 주세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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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어디에서 무엇을 할까요? | 그림 속 문장 늘리기놀이로 한 걸음 2026. 10. 7. 07:47
놀이로 한 걸음 · 그림 속 문장 늘리기그림을 보며 아이가 “사과 먹어요”라고 말하면, 어디서 먹는지도, 누가 먹는지도 함께 이야기해 보고 싶어지지요. 이번에는 질문을 더하기 전에 아이가 한 말에 짧은 말 하나를 보태 보려고 해요.“응, 아이가 사과를 먹네.” 아이의 말을 받아 주며 그림을 함께 보는 놀이입니다. 앞서 해 본 행동과 장소 이야기를 세 장의 그림으로 다시 만나 보세요.아이의 말에서 시작해요먼저 그림을 구경할 시간을 주세요. “무엇을 할까?” 하고 물어봐도 좋지만, 아이가 먼저 가리키거나 말하면 거기에서 시작해 주세요. “먹어요”라고 하면 “사과를 먹어요”처럼 무엇을 먹는지 하나만 보태 들려줄 수 있어요.아이가 어른의 말을 그대로 따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듣고 고개를 끄덕이거나 사과를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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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도, 바닷속에서도 | 장소를 넣는 문장놀이 ②놀이로 한 걸음 2026. 10. 4. 14:11
“아이가 사과를 씻어요.” 이번에는 이 말에 ‘부엌에서’를 넣어 볼까요? 무엇을 하는지 살펴본 뒤, 그 일이 벌어지는 곳도 함께 이야기하는 문장놀이입니다.지난 장소를 넣어 말하는 문장놀이에 이어 새로운 그림 여섯 장을 준비했어요. 부엌, 욕실, 정원, 공원에서 만나는 생활 장면 네 장에 공룡과 물고기 장면 두 장을 더했습니다. 익숙한 곳부터 봐도 좋고, 좋아하는 동물부터 골라도 좋아요.옆에서 그림을 읽어 주듯 짧게 말을 건네 주세요. 여섯 장을 한 번에 다 볼 필요도, 긴 문장을 끝까지 따라 할 필요도 없습니다.아이의 말에 장소 하나만먼저 아이가 그림을 살펴보도록 잠깐 기다려 주세요. “사과!”라고 말하면 그 말을 받아서, 장소가 들어간 문장을 들려줄 수 있어요.아이: “사과!”어른: “응, 사과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