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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아이들과 갈만한 곳 – 곤충박물관, 농업과학관아이와 가볼만한곳 2024. 4. 24. 15:07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안에 위치하고 있는 곤충박물관! 함께 가볼까요? 정문보다 후문 바로 앞에 있었어요! 가기전에 미리 전화로 예약해야 하더라구요! 매일 10:00 – 17:00 12:00 – 13:00 휴게시간 – 평일 및 주말, 공휴일 사전예약필수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곤충박물관 063-238-2832 어떤 벌레가 있는지 돋보기로 찾아봐요! 다양한 벌레 소리를 들어봐요! 바로 이것을 위해 왔습니다. 요즘 장수풍뎅이에 관심이 많은 첫째! 이곳의 장점은 실제로 유충을 만져볼 수 있다는 거에요! 어찌나 좋아하던지.. 한번 구경하고 다시 와서 또 만져봤답니다. 밀웜도 만져볼 수 있었지만 둘째는 아직은 벌레가 무서운가봐요.^^ 애벌레를 만져보고, 다양한 곤충들이 전시되어 있는 곤충박물관! 1시간 내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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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남동생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 볼까?아이와 가볼만한곳 2024. 4. 23. 14:22
자녀를 키우며 알게된 것 중 하나는 첫째의 행동을 거울삼아하는 둘째의 모습입니다. 이런 순간을 비롯해 우연히 발견한 첫째와 둘째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는데요, 아래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첫째가 변기 물을 내리는 모습과 두번째 사진에서 둘째의 동일한 모습이 그 예입니다. 첫째가 10개월 쯤 되었을 때, 변기 물을 내리며 장난을 치는 모습입니다. 물이 내려가는 것이 신기한지 멈추질 않았죠. 아래에 있는 사진에서 둘째 역시 첫째처럼 따라 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개월 정도 된 둘째는 역시 첫째처럼 변기 물을 내리는 장난을 보여주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비슷한 행동을 하는지 참 신기합니다. 혹시 10개월 아이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까요? 1. 첫째는 동생에게 책 읽어주기를 좋아합니다.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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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감정 사진아이와 가볼만한곳 2024. 4. 22. 14:10
1. 우리 아이의 귀여운 표정에 담긴 의미 아이들이 성장 할 때마다 다양한 표정들이 나오게 되는데요. 아이의 표정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힐링하는 효과마저 가져올 정도로 매력적인데요.그러면 아이들이 귀여운 표정을 짓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 번째는 생존 본능이에요. 아이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본능적으로 사회와 소통하려는 노력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소통의 일환으로 귀여운 표정을 짓게 되며, 어른들에게 관심을 끌어들여 보호와 관찰을 유도 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감정 표현의 중요성입니다. 아이들은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표정을 짓는데요. 이를 통해 자신의 기쁨, 슬픔, 두려움 등을 전달하고, 부모와 다른 사람들과의 감정적 연결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이 과정에서 귀여운 표정들이 드러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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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첫째의 소중한 50일: 시작과 함께하는 행복 이야기아이와 가볼만한곳 2024. 4. 19. 12:00
📅 2019. 1. 26. (토) – 첫째가 태어난지 50일을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찍으러 갔어요. 아빠가 된 제가 처음 찍어주는 50일 사진, 역시 많이 긴장되네요! 잘 찍을 수 있을지 고민이 되긴 했지만, 사전에 샘플 사진들을 많이 찾아보았어요. 그런데 스튜디오를 빌려서 촬영하는 건 처음이라 떨림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첫째를 잘 달래가며 옷을 입혔지만, 졸음이 이기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 피곤한지 꾸벅꾸벅 잠에 빠지는 그 모습을 보니, 사진으로 남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얼굴에 빨간 상처이 보이죠? 😢 바로 전날에 손톱으로 실수로 긁어서 생긴 상처인데요. 촬영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그래도 아이가 커서 이런 추억을 이야기해 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위로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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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나들이, 세 아이와 더현대 크리스마스 전시장 체험기아이와 가볼만한곳 2024. 4. 18. 09:44
1. 떠나자, 서울 나들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이 시절, 세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서울 나들이를 계획했습니다. 이번 서울 나들이의 목적지는 바로 더현대백화점. 이곳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전시회를 보기 위한 것이었죠. 엄마, 아빠의 무모한 도전의 시작이였죠. 2. 아이들과의 여행, 그 어려움 서울로 가기까지 세 아이를 데리고 가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아이들의 흥분과 기대가 섞인 감정을 달래며, 드디어 우리는 더현대백화점에 도착했습니다. 3. 대기의 시간 그러나 아이들과 함께 전시를 보려고 했던 우리가 만난 것은 바로 ‘어마어마한 대기 인원’, 전시 대기 인원이 워낙 많아서 우리 차례는 938번 이었습니다. 그래도 점심 전에 예약을 해서 대기 시간 동안 지하 1층 음식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