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가 연못 안에 쏙! 안과 밖 놀이 | 무료 활동지
놀이로 한 걸음 · 안과 밖 놀이

물고기를 연못 안에 놓았다가 밖으로 옮겨 볼까요? 그림 카드를 움직이며 ‘안’과 ‘밖’을 함께 살펴보는 놀이입니다. 연필 없이 손으로 옮기거나 짚으며 놀 수 있어요.
2쪽 놀이판과 3쪽 카드를 인쇄하고, 카드는 어른이 미리 잘라 주세요.
처음에는 카드 한 장만 꺼내 주세요. “연못 안에 놓아볼까?” 하고 한 가지씩 말한 뒤 기다립니다. 아이가 손으로 짚으면 어른이 대신 옮겨도 좋아요. 어디에 놓을지 망설이면 “물고기가 안에 들어갔네” 하며 먼저 보여 주세요.
1쪽 · 안에 있네, 밖에 있네
같은 모양의 연못 두 개를 담았어요. 한쪽은 물고기가 안에, 다른 쪽은 밖에 있습니다. “여기는 안에 있네” 하며 그림부터 함께 살펴봐 주세요. 바로 질문에 답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2쪽 · 연못 안에 쏙!
큰 연못 하나가 있는 놀이판이에요. 카드를 안에 놓아 본 뒤, 관심이 이어지면 “이번엔 밖에 놓아볼까?” 하고 따로 제안해 주세요. 경계선에 걸쳤다면 어른이 안과 밖에 놓는 모습을 천천히 보여 줘도 됩니다.

3쪽 · 좋아하는 친구를 골라요
가오리, 열대어, 금붕어와 트리케라톱스 카드를 준비했어요. 전부 꺼내기보다 아이가 고른 한 장으로 시작해 보세요. 같은 카드를 안에 놓았다가 밖으로 옮기는 놀이를 반복해도 좋아요.
카드는 어른이 미리 잘라 주세요. 아이가 입에 넣지 않도록 곁에서 함께해 주세요.

4쪽 · 함께하는 어른에게
말을 건네는 방법과 놀이 안내를 담았어요. 집에서는 넉넉한 그릇과 입에 들어가지 않는 큰 장난감으로 이어가 볼 수 있습니다. “그릇 안에 넣어볼까?” 하며 한 번만 해봐도 충분해요.

활동지 내려받기
A4 총 4쪽입니다. 필요한 쪽만 인쇄해 사용해 주세요. 인쇄할 때는 A4, ‘실제 크기’ 또는 배율 100%를 선택하면 됩니다.
네 쪽을 모두 끝내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가 고른 친구 한 장과 잠깐 놀았다면, 오늘은 거기까지 해도 좋아요.